울 신랑 드디어 파업끝났음다....아마두 제가 쑥 게시판에 파업떄부터 글을 못올린듯행요
철도 파업 할떄마다 제 마음이 제마음이 아닌지라...........
그러나.......아들맘! 절대 프로젝트 어기지 않았음다.....
하루 두권씩....... 일욜빼구 하루두 안빠졌음다...........
천천히 가구 있거덩요...
눈높이 한다 말씀드린거..이번 화욜 시작인데 울아들 시타기에 그냥 지금이 조타구...엄마랑 하는게 조타캐서 일단 보류하고 제욕심접구 읽기만 하면서 천천 가구 잇어여.....
앗 싸이트 워드 두세줄 쓰기는 여전히 하구 있답니다.....
파업이 끝나서 넘 속이 후련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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