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많이 못하구요,가장 쉬운 테잎이나 시디틀어놓고있구요,아침에 1~2시간,유치원갔다와서 2~3시간,책읽어주기30분정도...누구가 해석하지말래서 그냥 무작정 우리말로 대충줄거리 얘기해주고원어로 읽어주긴하는데 반응이 시원찮구요...이래저래 이런식으로 버틴지 2년정도 되가는데 진전..글쎄요,너무욕심이 많은건지..그냥 잘모르겠어요,감각은빠른편인데.돌쟁이둘째데리고 역할극이니 뭐니,다른건 도저히 무리고 책열심히 읽어주려고 하는데 이녀석 자꾸 집중은 안하고 목아픈데저는 엉뚱한소리나 하고 ...휴~ 엄마표 갈길이머네요...2000시간정도 input하면 귀가 뚫리고 output이된다는데 정말 맞나요?오늘은왠지 힘이 빠지네여...다른아이들은 하루중 얼마나 테입이나책을읽어들주시는지,긍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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