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받은 김에 또 올립니다..
오늘 날씨 무지 춥죠?
부산은 추운데 바람이 많이 불어 더 춥게 느껴지네요.
올라온 글들을 읽고 있으니 괜시리 내 마음도 따뜻해지는 거 같기도 하고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전 개인적으로 노래를 참 좋아하거든요.
학창시절 팝송을 좋아해서 영어를 좋아했답니다.
팝송 해석해가며 영어공부를 즐겼지요.
그래서 지금도 아이들 영어동화책 읽어줄때 노래로 가끔씩 해줘요.
왠지 노래로 들은건 안까먹드라구요.
혼자 듣다가 쑥방 식구들도 우울하거나 노래가 땡길때 비록 방청객은 없지만 불러보세요.
조오기 밑에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한 말 그 처음스타트랍니다.
딱히 힘은 아니지만 혹 도움이 되려나 싶어서요.
좋은 사이트 많이 알고 있는데 시간 날 때 또 올려 드릴께요.
그람 골라가면서 필 받은 곳에 클릭하면 가사도 나오고 멜로디로 같이..
한 곡 땡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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