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게으름 피우다가 늦게 들어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아침에 사실 안 올리려고 했다가 글을 올렸습니다.
한권도 못 읽었다고 쓰기 싫었고 매일 올리는 것 빼먹기도 싫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여러분들의 격려로 글 쓴것 후회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너무 쉬운 책은 피하고 읽으려다 보니 챕터북 듣기는 꼭 해야 한다고 하고 학교 숙제는 거의 없는데 내일 수학 경시대회를 보니 담임 쌤이 수학학습지 숙제를 매일 내주셔서 숙제하다 보니 못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금요일마다 서점을 가서 책도 보고 수업을 하나 들어서요.둘째 문화센터 발레까지 마치면 6시30분이네요.
어제는 너무 추웠지요. 그 추운 날씨에 축구하는 아빠따라 산꼭대기에 위치한 상명대에 가서 얼음깨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오늘 더 춥다니 추운 겨울이 싫어요.^^ 둘째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서 기침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괜찮네요.저도 본격적인 겨울방학 계획에 들어갑니다. 이번주에 시작해야 11일 부터 시자고디는 집듣에 열심히 참여할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어마어마한 댓글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어제 큰 언니의 지인에게 좋은 책을 빌려왔습니다. 매직트리 1권부터 10권까지와 TERRY DERRY의 이집트 역사 이야기 어려울 것 같아 생각도 못했는데 그림도 많고 2.5네요. 글자 간격도 많고 글씨도 커요.
여러분들의 글로 인해 겨울 방학 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많이 도움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63. The Jigsaw puzzle
164. Bees
165. Sqirrels
166. Arther's promise
167. Chinese adventure
168. Roman adventur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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