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에는
한 2년 가까이 쉬었던 DVD 보기를 다시 시작해 보려 합니다...
이왕이면 아이와 즐거운 맘으로 할수 있게 아이가 최근 몹시 좋아하는 탑블레이드(?) 로 할까 하는데...
일본 만화영화에 더빙된 영어가 일본인 성우가 하는건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디즈니 만화등과는 참 다른 발음과 억양인거 같던데...
이런 질 낮은 발음(?) 의 DVD 시청도 도움이 될런지?
아니면 양보다 질을 따져 미국판 DVD를 시청하는게 나을지 문의 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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