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 홈페이지 들어왔다가 게시판 글 조금 읽어보고 반성하는 중입니다.저는 18개월 남아 엄마인데요... 임신했을때부터 교육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요즘 혼자 컴퓨터랑 노느라 애를 완전 방치하고 있었어요...지금부터 이 게시판에 자주 들어오면서 각오를 다지려구요..우리 애는 18개월인데 거의 말을 못해요.엄마,아빠, 밥, 빵, 배, 당(사탕^^*)...그정도??? ㅎㅎ8,9개월..한참 언어자극을 주어야 할 개월수쯤에 제가 다른데 정신이 팔려서 제대로 못 돌봤더니 그렇게 된것 같아요..영어교육이라곤... 임신~ 신생아땐 위씽포베이비 테잎 자주 들려줬었고,,abc송정도 불러주고..ㅎㅎ메이지 팝업책 하나 있는거 그거 가끔 읽어주고...아주 가끔 영어로 얘기해주고... 꿀꿀 돼지 피그피그피그..하면서 챈트처럼요..ㅎㅎㅎ저 컴퓨터할땐 디즈니하우스 플레이채널(영어방송) 틀어놓고 혼자 티비보게하구요...아~~ 이제 정신 차릴래요.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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