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 3학년아들과 초등1학년 딸을둔 엄마에요..
사실 울아들 3살때인가? 쑥쑥을 처음 알았어요..책과 테잎,비디오...많이 구매했었는데...
집안사정으로 이래저래 바쁜나머지 이제야 다시 찾게됐네요...
공백기간 동안 아디도 비밀번호도 잊어버리고
신랑 아디로 다시 만들어 들어왔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쑥쑥 게시판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군요.
게시판 글을 읽다보니 공감하는 부문도 너~무 많고,, 다른 회원님들 하시는것보니까 전 넘 성의없이 아이를 가르치고있었던건 아닌가 반성도 하게돼네요...
회원님들의 많은 정보,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만 갖고있었는데..
오늘은 들어온이상 감사인사는 드리고 가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정말,항상,늘, 감사해하고있습니다...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맘같아서는 모든 회원님들께 밥이라고 해드리고 싶지만,,,,죄송해용~^^;;;
오늘 남은시간 알차고 즐겁게 보내시구요...좋은밤 되세요~~
내일도,, 모레도,,항상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