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이유인즉슨 성취도평가
세상에 울 딸이 태어나서 보는 첫 학교시험이라 이 엄마는 무척 흥분했었답니다. ^^
종채맘님의 조언으로 간단한 문제집한권 사서 리더스300책을 않할순없고 약간 양을 줄여서 열심히 일주일을 꼬박이 풀었더랬습니다.
그 결과 올백이었습니다. ^^ 어찌보면 인생에서 별것아닐수있겠지만 그저 엄마의 만족감인것같습니다.
다음주 또 수학경시대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어는 독서력으로 나중에 판가름이 나는것이라 ,,, 그러나 수학은 여러맘님들 글에 보면 무지무지 신경쓰시는듯
평소 우등생 한권정도 풀고 심화는 않했던지라 좀 걱정이 됩니다.
그리하여 리더스가 더 쳐졌습니다. 하루에 4권씩 하던것이 2권으로 줄어들고 말았지요
이제 160권이라니 ㅠㅠ ,,, 수학경시대회땜시롱 올인할수가 없네요.
근데 저만 그런가요 직장맘은 왜이리 시간이 없는거죠 지금 1학년인데 나중엔 어찌할지 걱정됩니다.
집듣도 신청하고 픈데 ,,, 직장은 방학이 아니라요 더더욱 부담만 백배
10일까지 결정해야하는데 웬지 신청않하면 뒤쳐지는것같고 고민이 많습니다.
리딩레벨도 사실 어떤걸로 정해서 책을 선정해야할지도 고민이 많구요.
막 함께 하고픈 마음은 저기 아이는 여기 ,,,, 그러네요
한숨 고르고 우리 리더스팀따라 차근차근해야할지 끙끙
겨울방학 계획 잘 세워야할것같아요. 리더스팀 화이팅!!
브종님 기초반에 리딩레벨 1 정도도 들어가도 되는지요?? ^^;;
브종님 종채맘님 모두모두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자극받으며 열심히 끌려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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