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쪽지를 보내려고 답글을 적고 했는데..님의 쪽지가 수신 거부로
되어 있어 보내지 못했네요.. 정보변경에 가시어 쪽지 수신 여부를
수신 가능으로 고치셔야 할 것 같은데요..^_^..
아이들이 어릴 때 영어와 우리말을 이중어로 동시에 접할 때 일어 나는
현상이고 저역시 많이 겪은 현상이네요.. 그 첫번째 현상이 한가지
언어만 고집 한다는 거죠..^_^.. 영어로 먼저 안 단어는 영어로만
우리말로 먼저 안 단어는 우리말로만 고집 하죠.. 그러다가 아이 스스로
두가지 언어가 존재하고.. 예를 들어 하나의 사물에 영어와 우리말
이렇게 두가지가 있다고 스스로 느끼게 되면서.. 자기가 기억하고 말하기
편한말로 두가지 언어중 하나를 사용해요.. 하지만 다른 언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고요..^_^..
이렇게 두가지 언어에 익숙해 지면서.. 아이가 말을 할 때 영어와 우리말을
확실히 구분하여 말하기 시작해요..^_^..
쑥쑥웹칼럼 에 있는 제 다이어리에서 가은이가 18개월 ~ 24개월 무렵의
글을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리라 생각해요..^_^..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이니.. 깊이 생각하거나 고민하시지 마시고..
지금같이 하시면 될 듯 한데요..^_^…
가은아빠
: 정수맘님의 글입니다.
> 며칠전에 질문올리고 답글받은 엄마예요.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쪽지 보냈었는데 못보셨나봐요. 다시 한번 질문드릴께요.
> 아이가 시계를 영어로 먼저 알아서 시계만 보면 벌떡 일어나서 크크 합니다. 하루는 영어,하루는 한글 이렇게 하고 있는데 한글날에는 아이가 크크하길래, '응~ 시계' 했더니 아니라며 짜증냅니다. 그래서 그 담부터는 한글날에도 'Right, That's a clock'이라고만 하고 바로 지나갑니다.
> 이렇게 하면 되나요? 가은이가 미야우라고 울어버렸을때 어떻게 하셨나요?
> 그럼 부탁드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선생님을 제일 힘들게 하는 것은 지나친 학부모들의 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