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내와 둘째가 다독상을 받아왔어요.
막내는 반에서 도서관 책 대출도 제일 많이 했다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은 도서관 이용을 잘 안한다고...
저희 학교 도서관은 건물을 새로 지으면서 예쁘게 잘 꾸며놨거든요.
한글책 뿐만 아니라 영어책도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언아이캔리드 퍼스트, 1,2 단계 조금, 아이앰리딩, 아서어드벤쳐, 어스본 영리딩 1.2단계, 매직트리 하우스....등등 어느정도 갖추어 놓았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서 책읽기 수업을 하는 도서관 수업도 있고 방학때도 개방을 해요..
그런데도 실제로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지는 않나봐요
특히나 영어책의 경우엔 일년이 다되가도록 새책 인 듯 느껴질정도예요...
반드시 쑥의 도서관 사업이 활발히 퍼져나가야 하고 우리들의 책읽기가 디지몬맘님댁처럼 오프로도 이어졌으면 해요
그런데 저도 오프에서 해봤는데...잘 안되더라구요.ㅡ.ㅡ
오늘은 학교 마지막 책 읽는 날입니다..
댕겨오겄습니다~~~~ 휙~~~~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