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수학 경시대회 네요. 경시 대회라고 아주 여러운 시험은 아니고 1학기때 한번 2학기때 한번 수학 정리할 겸 시험 본다고 생각합니다. 1학기때는 100점 맞았는데 .....2학기때는 욕심 내지 말아야지.........
종채맘님이 어제 집듣 잘 하고 계시냐는 물음에 뜨끔했습니다. 목금토는 했는데 일 월 빼먹었습니다.
오늘 4개 하라고 둘째가 말하고 학교 가네요.
169.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170. Eloise breaks some eggs
171. Eloise at the wedding
172. Eloise and the snowman
173. Eloise has a lesson
174. Eloise 's new bonet
175. Eloise 's summer vacation
176. Eloise and the dinosaurs
12월 11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꾸 떨려요......잘 할수 있을까??
분명 잘 할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다함께 노력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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