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7세인데요특별히 영어학원을 다니진 않았구요. 영어를 좋아해서 저절로 파닉스를 깨우쳐 첨 보는 단어도 비슷하게 읽어내곤 하거든요.튼튼영어 상담하시는분은 기초도 튼튼하고 아웃풋이 상당히 잘 된다고 하시고 스폰지처럼 영어를 잘 받아들인다고 주니어 말고 초등단계를 추천해 주셨는데요.아이러브스토리는 책2권이 8만원인데 2주만에 다 해버려요. 시작한지 한달만에 3세트 (5주) 24만원이 들더군요선생님도 넘 잘한다시며 다시 스테핑 어해드로 바꿨는데 이것 역시 마찬가지내요2주에 8만원 선생님은 2주오시고 8만원가져 가시내요문제는 진도가 빠를수록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거죠....이렇게 하는거 문제 있는거 맞죠?2주 프로그램으로 하는거 맞나요?그럼 한달에 16만원 많게는 24만원이 드는데...어떻게 해야 하나요?계속해야 하나요?차라리 학원이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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