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의욕은 넘치는데 실천은 잘 되지 않는 엄마입니다.이제 시작입니다.고수의 엄마들을 보고 엄청 놀래 버렸네요.hello baby....(책) 열심히 외우고 있습니다. little bear(비디오), 잡다한 영어비디오 조금. (아이가 잘 안보네요)brown bear, today is monday, 배고픈 애벌레, 활용안 되고 있는 영어책 몇권동화책은 요렇게 있습니다.cd를 계속 틀어줬더니 노래를 조금씩 따라 부르곤 하네요.혼자 책 들고 영어인양, 어 체어페어 어 체어페어 그러고 영어인양 혼자 중얼 거리고.....제가 궁금한건요, (챙피하지만 런투리드 오알티가 뭔지도 몰랐습니다.)이런걸 체계적으로 해 줘야 할지, 그냥 처음 생각대로 그때 그때 영어책 한달에 다섯권(제 계획입니다) 맘에 드는걸로 추가하는게 나은지 ....... 처음 계획은 이랬습니다.비디오를 좋아하는걸 일정한 양을 매일 보여준다.생활영어를 몇마디씩 내가 외워서 조금씩 쓴다.영어노래를 2주에 한곡씩 배워준다.영어동화책을 한달에 5권씩 추가한다.근데 이 영어동화책구입에서 막혀 버리네요.아이가 6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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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 영어카드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