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엄마표라는게 뭘까요... 쑥쑥에 거의 매일 와서 보고, 느끼고, 따라도 하고 합니다만... 엄마표의 정의가 뭔지 모르겠네요...저희 아들 6살입니다... 튼튼1단계를 작년 10월인가해서 지금 튼튼2단계하고 있고... 아들놈이 유치원에서 한다하여 사달라고 한책이 바로 그 유명한 런투리드 더군요... 대학 졸업이후, 알고 있던 영어도 잊어버리고 있던 시기에 아들놈의 즐거운 떼(?)는 저를 긴장하게 만들더군요.....^^ 엄마표라는것이 어디까지인가?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엄마가 어디까지 도움을 줄 수 있을까?아이의 단계에 맞는 알맞은 학원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막막합니다...이시기, (저희 아들은 일반 유치원을 다닙니다) 영어유치원을 꼭 보내줘야 하나, 영어학원을 보내야 하나, 원어민 선생님이 좋을까... 아님... 초등이전 까지는 엄마랑 계속해야하나?... 혹, 엄마랑만 영어하다가... 영어유치원이나, 학원파(?)에게 뒤쳐지는 것은 아닌가? 과연 엄마표의 효과(?)라하면 그렇겠지만.... 언제까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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