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일 매일 고민하는거에요. 엄마가 영어가 짧아서 언제까지 가능할까몰라요. 정확한 엄마표 영어가 뭔지 저도 몰라도 전 쉽게 생각했는데 님처럼 정의까지 생각못했네요.한글은 우리 애가 빨리깨쳐서 한글 걱정이 없었어요 수학도 웬만큼하는편이엇고요이웃에 애 유치원때 엄마들 모임가면서 영어 고민이 생겼어요 그중 한엄마는 7세때 영어유치원으로 바꿨고 또 두명 엄마는 영어유치원을 일주일에 몇번인가 애를 보낸다는얘길 듣고나서 그제서 영어신경써야겠다고 생ㄱ각했어요. 모학습지도 해봤는데 돈에 비해 효과가 그저그랬어요.영어유치원 다닌 엄마 만났는데 일년에 천만원 가까이 들어서 한게 고작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 외운거랑 노래 몇개래요. 우연히 쑥쑥 알게되었는데 또 다른 고민을 하게 해요 엄마표영어요. 정말 힘들어요. 매일 고민해요 정말로 될까? 되겠지? 어떻게 하는건가 몰라서 처음에 쑥쑥momJY님이 쓴 영어야 놀자 책도 사보고 처음에 많이 도움되었어요. 런투리드 저도 있어요 엄마표 영어가 뭔지 아직도 모르지만요 대충은 가격대비 흉내는 낸거같아요딴 엄마 애들처럼 영어 안나와도 영어 환경은 만들어준게 다행이라 생각해요.런투리드 외워서 하는거겠지만 영어책 읽는 흉내도 내요. 전적인 엄마표는 저는 못할거 ㄱ같애요엄마 영어가 짧아서요 언제까지는 몰라도 도와줄수있는때까지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체크해주는것까진 엄마표로 될것 같아 해주려고 해요. 영어환경 만들어준걸로 만족해요. 걱정이 완전히 안되는건 아니지만요. 그럼 쑥쑥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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