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도움만 받아갑니다 지니가 요즈음 부쩍 말을 하려고 영어로 옹알옹알합니다만 아는말이 극히 한정이 되어있어 요즈음은 제가 영어동화나 비디오의 생생한 표현을 익히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작년 이맘떄 쑥쑥처음접하고 유아영어에 많이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랑 저 자신도 비교해보면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고 엄마의 노력도 헛됮지는 않았는지 지니도 영어동화접해주는데 아무 무리없이 받아들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ㅜ.ㅜ 비디오도 아주 즐겨봅니다(중독은 아닌것 같습니다.제가보기에는 즐기는 것 같습니다.아기가 tv를 많이본다고 tv중독이라고는 하지않지요?!) 아직도 갈등이 없는건 아니지만 지니의 성장에 요즈음은 제가 못 따라가 능력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요즈음 지니때문에 정말정말 열심히 틈나는대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뭔소릴쓰는지 ..횡설수설... 아이가 셋이다보니 좀피곤해서요.비는 시간에 쉬기보다는 지니 를위한 영어책 읽기연습에 쓸만한 표현찾고 외우고,......아기가 좀 어릴때 고민하지말고 공부나 열심히 할걸 후회가 막급입니다 오래간만에 글 올리니까 자꾸만 이야기가 길어지네요.죄송! *^^* 근데요~.아직도 제가 귀가 안뚫려서요, 얼마전에 corduroy와 caps for sailling 책을 샀는데 테잎에 나오는 노래가 너무 괜찮아 아기에게 불러주고 싶은데 가사를 몰라서요.한구절씩 따라적어보았지만 영 듣기가 시원찮아서.... 아시는 분 좀 갈켜주세요~~~ 코듀로이는 저자가 돈 프리만이고, 캪스 포 세링은 작자미상이고,by esphr slobodkina이라고 되어있습니다(아마 러시아 전래동화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빨리 애재우고 또 읽기연습하러갑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