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큰 딸이 학교 수학 경시대회에서 100점을 맞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1개틀린 아이들이 많았다고 친한 친구 데려와 3시간 정도 놀다 갔습니다. 그 친구는 2학년때 친했는데 이번에 이사가네요.
1학기때는 100점이 5명이엇는데 이번에는 혼자여서 더 좋아라하네요.
어제는 친구랑 놀고 이래저래 오랫만에 저녁에 웇놀이도 하고.....
책은 많이 못 읽었지만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내일 집중듣기반을 시작하는 관계로 리더스 프로젝트 박차를 가해서 이번주에 끝내겠다고 하는데 잘 이루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추운 겨울 집중듣기와 우리말 책 읽기로 겨울을 보내야겠어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도 가구요.
180. Iris and Walter 6번 (X2)
DK readers
181. Feeding time
182. I can swim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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