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큐 베이비(세화맘의 글)서 글을 읽다가 너무 가슴에 와 닫는 글이기에 이렇게 글을 퍼 올립니다. 너무나도 좋은 글귀 이기에 여러분들도 참고 하시길 바라면서... ****************** 며칠전 수원 새언니랑 전화통화를 했어요. 조카는 딸하나, 아들하나인데 모두 초등학생이지요. 큰조카는 24개월전에 한글을 떼었고, 36개월전에 알파벳과 간단한 영어정도를 했어요, 작은조카는 이름석자 달랑 알구 학교에 입학했는데 지금은 한학년 앞서가는 수학박사(?)예요. 언니가 극성맘이냐구요? 아니요~ 그반대예요, 제가 잠깐 같이 살았는데 아이가 호기심이 생겨도 과외선생하던 언닌 너무 바빠 방에 아일 집어넣고 비디오 만 틀어주었데요(엄청 후회함) 근데요, 울큰조카는 막 말을 시작할때 호기심이 많아 항상 제게 벽에 붙여진 한글글자판을 손으로 가르키며 물어보드라구요 모두 자신이 궁금해 한글,영어를 익힌거지요, 언니도 모르다가 집에 있는 그림책을 스스로 읽는것을 보고 알게 되었데요. 참부러운 일이지요, 자신이 혼자 모든것을 익혀가니... 언니가 둘을 키우며 후회되는것을 바탕으로 과외로 만났던 아이 들과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 종합해서 이야기를 해주데요, 그이야기가 도움이 될까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1. 조기교육보다는 적기교육을 해라. : 언니가 사는곳이 수원의 강남이라 조기교육이 엄청났데요, 하지만 그아이들보다 아이가 호기심을 느끼고 알아들을때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아이가 큰효과를 보았다고 해요. 예를들어 우리작은조카는 빙뱅붐을5, 6살때 들었는데, 그전 에 시킨 아이들보다 흥미면이나 진도가 훨씬 나았다네요. 2. 조기교육은 책을 많이 읽어줘라. : 언니가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래요, 초등학교를 가니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에 따라 아이가 차이를 보인다 네요. 3. 영어는 흡수교육을 시켜라. : 아기에게 조기교육한다고 주입식을 시키면, 아이가 지치고 흥미를 잃게 되어 영어를 멀리한데요, 놀이식으로 아님 생활에서 그냥 무의식적으로 익힐수 있게 해주래요. 4. 자연과 문화를 호흡시켜라. : 한마디로 조기교육 할시간에 흙밟으며, 놀리구 박물관이나 미술관 찾아다니라는 이야기죠. 아기땐 보고, 만지고 느끼는것이 최고의 교육이랍니다. 5. 아기를 위해 엄마가 여유를 갖고 지켜보는 것에 힘쓰라. : 아기는 스스로 모든것을 준비하고 탐구한데요, 거기에 엄마가 조급해 이것저것 숙제를 내준다면, 아기가 막상 스스로 탐구하는것을 못하고 스트레스만 는다는거죠. 이상이 저희 새언니의 이야긴데요, 육아전문가는 아니지만 과외선생을 오래하다보니 아이들과 학부모를 많이 접하고 이야 기를 많이해 제게는 많은 힘이 된답니다. 그래서 전 육아수칙을 이렇게 정했어요. 1. 사람을 가까이 한다. 2. 자연을 가까이 한다. 3. 책을 가까이 한다. **************** *조기교육 극성맘들 생각 달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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