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아이들 시험으로 바쁘셨죠?^^
베스네 학교는 이번주 목요일이 시험 시작이예요. 어린이날 맘껏 놀 수 없도록 다음주 월요일에 시험이 끝나네요..베스맘은 오늘 오전에 글쓰려고 게시판에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어요.
제가 북클럽 가입을 안했더라구요^^ 너무 당황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책사랑님께 급하게 쪽지 보내어 글이 좀 늦어졌어요^^
넘 컴맹이라 사진을...동영상을 넣고 싶은데 어찌넣어야 하는지 지금 한참 둘러보다가 그냥 글로..^^ 끝맺음을 해야할 것 같아요^^
베스네는 주말 내 공부해라~ 집중해라~ 와... 이제 쉬어도돼? 나 다한거 같아~ 를 서로 주거니 받거니하면서...보냈네요... 앗..그러고 보니~ 딸기잼 만들기 행사도 했네요... 시험주인데 베스아빠가 하나로마트에가서 딸기를 사와서~ 쨈 만들기를...^_____^
어제 밤에는 갑자기 문자와 식 부분에서 괄호와 모든 부호를 내맘대로 배치해주는 베스양때문에 아빠랑베스맘이 엄청 폭발지경까지 -_-;;;;;;;;;;;;;;;;;;;;;;;;;;;;;;;;;;;;;;;;;;;;;;;;;;;;;;;;;;;
베스는 아직 꿈이 정해지지 않아서인지 의지가 높지가 않네요^^ 알면서도 자꾸 채근하는 제 모습에 제 스스로가 실망하기도 해요.... ^
^제 기억에 초등6학년때 우리 학교에 교생선생님이 오셨어요. 그때 수업중에 꿈을 주제로 한 발표였는데초등베스맘은 그때 당시 "제 꿈은 말하기를 좋아하여 변호사 입니다. ~~~ ~~(중간기억안남) 근데 이도 저도 안되면 현모양처가 되려합니다." 했던 기억이 나요...^^으..근데 변호사도... 안됐지만...현모양처가 이렇게 어려운 건 줄 몰랐네요...그땐...^^
중학교때에는 이가 좋지 않은 베스맘의 꿈은...치과 의사였고.... 고등학교때는(전..사춘기가 아무래도 고등학교때 였던듯...성적이...ㅠㅠ) 꿈이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수능보고..성적맞춰~ (엉엉) 담임샘이 추천해준과를 들어갔거든요...^^
현재 저의 꿈은.....부귀영화? ㅎㅎㅎㅎ 농담이구요... 현재는... 지금처럼 가족이 건강한것....(좀 더 욕심내면아이들이 잘 자라는것-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멋진 인생을 사는거? - 그럴려면 공부를-_-?) ㅋㅋㅋ 좀 더 욕심내면 끝도끝도 없겠지요?^^우리 베스가 아직 꿈을 정하지 못해~ 공부에는 조금 관심이 없구나...애써 생각해보는...베스맘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릴때 꿈..혹은..앞으로 꿈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음...글읽기 엄청 힘들게 써서 지금 다시 수정중인데... 사진도 하나 올렸는데 사진은 어디로 갔을까요
-_-?

앗..성공^^ 호호홍~~ 베스와 세라 (7살 2살? 즘..) 책읽는 자매... 넘 이쁠때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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