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키드에서 나온 "My first big book" 활용해보신 분 계신가요?홈쇼핑에서 판매되는 상품이긴 한데, 연필처럼 생긴 토키토키를 어디에든 대기만 하면 native 발음으로 읽어줍니다. 주변에 아는 언니가 이걸 사서 보여주는데 너무나 신기하더라구요.가격이 그리 싼 편이 아니라 망설이고 있답니다...4살짜리 아들에게도 신기하게만 느껴지나봅니다. 이 세상이 호기심 덩어리인지라 저보다는 덜 신기하게 생각되는지~ 이런것도 더러 있나보다 생각되는지 마냥 즐겁게 갖고 놀더라구요...그 가격( 아주 큰 책 10권 등...구성은 홈쇼핑에서 찾아보면 알 수 있어요; 18만원에 할인 혜택받으면 16만원 정도)으로 영어동화책을 더 사주는 것이 나은 방법인지 아님 기냥 저질러(??) 버리는 것이 나은지 고민 중이랍니다. 조언 주실분 계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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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제일 힘들게 하는 것은 지나친 학부모들의 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