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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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퀘스트' 라는 파닉스 해보신분 - 리플 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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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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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은 우리 쌍둥이들(6세)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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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모르는 것은 아니고요... 어느 정도는(아주 쉬운 정도 ) 파닉스도 아는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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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책을 읽힐려구 준비하다보니 눈에 띄는 데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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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도 6세인데요,제가 직장을 계속 다녀서 같이 놀아 줄 시간이 부족했다면 아마 울아들도 초등학교 1학년에 알파퀘스트 시작했을 겁니다.하지만 직장 그만두고 품앗이 몇 개월 하면서 쑥쑥의 어마무시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며 그 생각 접었습니다.보시면 아시겠지만 책이 굉장히 기발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바탕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흥미유발 학습법이고 본격적인 리딩으로 가기 위한 단계의 책입니다.읽는 것을 너무 급하게 생각하실 건 없을 것 같습니다.책에도 씌어있듯이 4시간이면 phonics 끝납니다.나중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아이가 어느정도 영어를 알고 있는걸로 봐서 엄마표 영어를 하고 계신것 같은데,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영어동화로input을 많이 시켜 주고 틈틈히 첫소리, 끝소리,중간소리,라임잉 정도 연습시키면 읽는 거 금방합니다.미국에서도 phonics는 초등 들어가서 한답니다.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이해언어(듣고 알아듣는말)를 늘려 주심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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