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생각해보면 지금까지의 육아는 넘 기초적이고 본능에 치우쳤던 것 같아요.초보엄마라 늘 어설프고.. 나름대로 잘 키워야지 하는데도 막상 실천하는게 없네요.특히 쑥쑥을 며칠전에야 비로서 알고 들어와 이곳저곳 살펴본후 더 반성하게 되네요.내가 정말 넘 소흘했구나..하구요...-.- 이제 15개월되었어요...이제 슬슬 해보려고 하는데 늦지는 않았겠지요? 게시판을 열심히 탐독하고 있긴한데, 이것저것 엄마인 제가 공부할게 넘 많네요..영어책, 오디오, 비디오, 놀이기구..참 많은 매체들은 어떻게 선별하고 어떻게 접목시켜줘야 할까요? 훌륭한 선배맘님들..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릴께요....물론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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