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지~화이팅!!! 그리고 sunny님도 힘내시고, 시작이 반입니다. 님께서는 반을 오셨습니다. 저는 리앤지님의 딸을 볼떄마다 느낌니다. 하루하루 영어가 쑥쑥 성장하는 것을요.... 제가 영어로 말을 걸어도 꽤 알아듣는것을 보면 턱이 마냥 떨어집니다. 저희 둘째 아이는 다섯살인데 리앤지님과 거의 같은시기에 출발을 했습니다. 좀 자란 다음이라 접근이 어려웠기는 했지만.... 저두 저희 모임분들에게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요즘은 서로 경쟁이 되어 함께 있는 시간은 모두 영어바다입니다. 즐거운 비명입니다. 아이가 하루하루 다르게 실력이 느는것을 보면 저말구라도 까무러 칠 사람들 많습니다. 시작이 중요합니다. 얼른 시작하세요..... 리앤쥐~~ 나 잘 했지?? 그대의 언변이 달통을 했습니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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