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즐긴다니 엄마 입장에서 굉장히 좋으시겟어요...
제 생각입니다만....
영어 문자에 관심을 보이나 보네요...^^
엄마는 이럴때???...........책 많이 읽어주세요....
잠시 우리 희서를 예로 들어볼께요...
희서는 24-25개월때 알파벳을 떼었는데요...문자에 관심이 너무 많아서...소문자는 30개월정도에 끝냈는데..
모든 사물을 문자로 형상화 해서 본 곤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를 하지는 않고...그냥 책을 읽어주고...동요듣고...계속 같은 패터을 유지했습니다...
아무리 관심이 많아도 문자를 학습으로 들이대(?)기엔 너무 어렸거든요...
알려 달라고 할때는 그때그때 알려주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책을 읽어준 결과........50개월인 지금...한두줄의 동화를 읽어 내려갑니다...
저도 신기하더군요....파닉스는 저번에 무료체험인 하우펀을 했습니다....
이제는 모르는 단어도 읽어보려고 애를 쓰고 있답니다....
사이트 워드는 제가 직접 플래쉬 카드로 만들어서 접해주곤 했었어요...
그리고............책 내용을 카드로 만들어 문자를 인식시키는 건 저도 해보았는데...
곧잘 햇던 기억이 납니다....물론 내용이 짧은 걸로 하셔야 하는건 알고 계실테고...
외우게 한다는 의미보다는 자꾸 반복해서 문자와 내용을 인지 시킨다고 봐야겟지요...
아이들은 모두 천재라서 반복하면 스스로 외운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우리 열심히 하자구요....
마리맘님..........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