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외국어에 대해서 거부감을 없애주기 위해서이제 영어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하고 같이^^) 늙은4세^^ 엄마랍니다.인터넷 여기저기 찾아보다보니 쑥쑥을 알게 되었네요..실은 서점에서 책을 한권샀는데..그책에서 헬로우베이비하이맘? 을 가지고 외워서 아이랑 실제 대화를 하는게 효과만점이란 글을 읽고 지은이가 운영하는 이곳을 오게되었는데요.. 영어공부에 정도가 있는 건 아닌가 봅니다1. 비디어 흘려듣기+정독하기+기타등등((잠수네책에서 봤어요)2. 노부영3. 영어유치원보내기 4. 런투리드5. 키즈톡톡(스카이라이트 유아영어방송이지요)등등등..휴...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은데..며칠해보니..한가지로만 해야지..복합적으론 도저히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노부영같은 경우 책을 다 외우는 수준이라..계속 반복적으로 들려주다 보니 하루에 요거하나만도 벅차더라구요..비됴도 머고 키즈톡톡이고 보여줄 시간이 없어요..또한 노래로부르는영어동화라곤 하는데..별 스토리가 없어서 그냥 동요같은 생각도 드네요..아이가 노래는 따라하는데..책을 별로 재미있어 하질 않네요.. 아님 그냥 흘려듣기 활용한다치고 키즈톡톡+영어동요만 접하게 할까 생각도 하는데(젤저렴^^)아무 의미없는 잡음이 될까 걱정도 되지만..우리나라 말 배우듯이 첨엔 흘려듣다가 상황상황에 맞춰서 똑같은 말이 반복적으로 나오니까 슬며시 머리속으로 파고 들거 같기도 하네요..영어동요 그럭저럭 봤는데..거의 대화체로 되어 있어 이거만 다 외워도 왠만한 생활영어는 될거 같기도 하구요.. 또 궁금한 점은 비디오(영어교육에 효과있다는)를 반복적으로 시청하게 해서거의 외우면 또 다른 거 틀어주고 머 그런식으로 해야 할지.. 하루종일 영어만 붙들고 있을수가 없으니..길을 잡아서 가야 할거 같아요.. 헬로우베이비하이맘은 신청해 놓은 상태구요..배송비 아까워..머 추가로 할거 있나 고민하다가..도저히 머리가 아파서..질문 올려봅니다.. 쭉 읽다보니 너무 대단한 맘들이 많은거 같아살짝 반성도 하게 되네요..조언을 좀 구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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