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어디선가 다운받아 두었던 겁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개구리 (Frogs) 못가에서 시끄럽게 개골개골 우는 소리를 내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개구리랍니다. 녹색개구리는 물에서 살지요. 매끈매끈한 녹색개구리는 자주 몸을 적셔 줘야만 한 대요. 녹색개구리는 절대로 물을 마시지 않기 때문이지요. 먹이를 잡을 때는 끈적끈적한 혀를 앞으로 내밉니다. 개구리가 수영하는 모습을 자세히 살펴 보세요. 개구리는 앞다리에 네 개의 발가락이 있고 뒷다리에는 다섯 개의 발가락이 있습니다. 특히 뒷다리에 물갈퀴가 있어 앞으로 쉽게 헤엄쳐 나갈 수 있습니다. 또, 잠수할 때는 눈을 집어 넣는답니다. 봄이 되면 수컷과 암컷은 물 속에서 짝짓기를 하지요. 한 번에 수천 개의 알을 낳습니다. 물속으로 나온 지 일주일쯤 되면 가는 꼬리가 달린 올챙이가 되지요. 올챙이는 아가미로 숨을 쉰답니다. 5주째가 되면 뒷다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올챙이가 점점 개구리 모습을 띠며 물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군요. 9주가 되면 꼬리는 점점 줄어들고 앞다리가 나오기 시작하지요. 12주가 되면 몸 속의 아가미가 없어지고 물 밖에서 숨을 쉴수 있도록 허파가 생깁니다. 석달 동안 물속에서 살던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어 물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개구리는 긴 혀로 주로 곤충이나 뼈 없는 동물들을 잡아먹습니다. 하지만 개구리도 조심해야 해요! 항상 곤들매기와 뱀이 가까이에서 목숨을 노리고 있으니까요. 개구리는 네 발로 소리를 내지 앟고 걸 수 있지요. 또, 깃 뒷다리를 이용해 멀리 뛸 수도 있습니다. 암컷과 짝을 짓기 위해 수컷은 물속으로 미끄러지듯 내려가 울음주머니를 부풀리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큰청개구리 / 붉은눈청개구리 / 청개구리 청개구리는 개구리의 사촌입니다. 주로 나무에서 살며 몸 색깔이 화려합니다. 여러분은 몸 색깔이 화려한 개구리를 보면 일단 독개구리로 의심을 해야 합니다. 독개구리는 독이 있기 때문에 먹을 수 없답니다. 여러 중류의 독개구리 여러 종류의 두꺼비 이 두꺼비는 몸 색깔이 알록달록해서 몸을 숨기기 쉽습니다. 여러 종류의 두꺼비 수컷은 아주 커다란 울음주머니를 가지고 있지요. 물론 두꺼비도 수영을 할 줄 알지만 땅에서 사는 것을 더 좋아한대요. 여기 개구리와 두꺼비 친척들이 있어요. 바로 도롱뇽과 영원들이지요. 여러 종류의 도롱뇽 사이렌 / 발 없는 영원 도롱뇽은 생김새가 도마뱀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르답니다. 도롱뇽은 어렸을 때 물속에서 자란 후 나중에 땅에서 살지만 도마뱀은 일생을 땅에서만 산답니다. 딱딱한 등비늘이나 등닥지로 덮여 있는 도마뱀, 거북, 악어 등은… 이구아나 / 거북 / 악어 / 발 없는 도마뱀 개구리나 두꺼비 그리고 도롱뇽과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큰 차이를 가지고 있지요.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도와주세요 > 첫발견 Frogs를 구입했는데 한글 해석이 않되여 >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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