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20개월입니다. 영어 노출은 1년 넘었고요.. 아직 한국말도 지대로 못해서.. 아웃풋이란.. 힘들고.. 가끔 영어 옹알이 합니다. "땡스밥" 뭐 이런거 따라 할라고 "에부밥' 이런식으로.. 그런데 엄마의 한계가 오는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로 이것저것 해 줬는데.. 엄마 슬럼프도 오고 해서.. 엄마표 영어와 함께 튼튼 영어 많이 하시는것 같아서 한번 해볼까 합니다. 튼튼영어 하려면 연령이 언제부터 인가?수업료는 얼마인지?수업방식은 어떤지?알고 싶네요.. 선배님들의 답변 기둘립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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