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게시판에는 아무도 댓글을 안 달아 주셔서, 여기에 여쭈어보고 싶네요>
아이유학, 엄마 경험하신 분들께 여쭈어 보고 싶어요.
워크비자로, 알바 하시면서 아이들 유학 뒷바라지 하신다는 분들도 계시고
그냥 아이들 학생비자에 보호자 신분으로 계신 엄마들도 계시고..
그런 유학생 엄마들은, 서로 친해지고 사귀여도, 최소한... 상처받거나 그런 일은 없나요?
전, 좋으신 분을 만나서, 외국에 잠깐 나갈수 있게 되었는데
왜.. 이런 저런 정보들 캐느라 인터넷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그런데, 물론 애엄마 신분이기는한데
간혹, 당황스러운 사람들이 막 들이대는(?)경우도 있네요. 나중에 은근히 물어보니,
사업비자라로 나갈 계획이라는데, 아무래도 공적인 본인 추구하는 바가 있어서 그런가요?
정말, 제가 궁금한것은 안 알려 주시면서, 친한척 전화번호도 알려주고 전화하라구 그러구..
정말 안타까워 하면서.. 적당히 들이대는것처럼 보이나, 내가 선택한 것들 에(특히 집에 관한)
터무니 없다는둥, 다른곳이 낫겠다는 둥... .
저처럼 한곳 정해놓으면 다른곳은 절대로 안 쳐다 보는 좀 외골수적인 사람(손해를 있든없든, 내가
선택한 것만 눈에 보이며, 실제로 큰 손해는 본적없는)이 아니라면,
또 비교하고 마음흔들리고 그럴 소지가 충분히 보이고...그런 일들이 참 많을듯...
쑥쑥에 계신 유학경험 맘들은, 어떠세요? 해외 정착하시기 전에, 주로 어떤 경로를 이용하시나요?
영어에 문제가 없으셔서 혼자서 다 처리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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