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등 아이들.... 취학통지서가 나오는 시기인가봅니다.
떨리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던.... 그 때가 떠오르네요..
한참 어려보이는 아이지만.. 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많이 씩씩해지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강해져서.. 안도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아이도 내심 학교 가는 것에대한 불안이 있을거에요. 까이거.. 학교 가는 거 별거 아니다..는
대범함을 심어주시고...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계속 심어주시길 바래요...
저희 아이는 새로운 환경에대해 유독 겁을 많이 내는 아이라... 입학 몇주전.. 좀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었어요... (아시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아직 유치원들 다니고 있어서... 사실 듣기할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이
예비초등 일 것입니다.
1, 엄마가 소리를 함께 들었다면.. 들었던 방식과 소감을 적어주세요..
2, 아이가 들은 책을 적어주시고... 시간도 적어주세요. 디비디 등을 봤으면 그것도 적어주시구요.
3. 주말에 놀러갔다온 이야기.. 수다..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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