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3반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이들이 시험 끝났다고 무작정 쉬겠다고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처음 듣기는 참 뭐 쌓이는 것도 없어보이고, 갈 길은 멀고.. 그래서 고학년이 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고학년 특유의 집중력과 배경지식으로 접근하면 빠른 시간내에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이제 머리가 굵어졌다고, 영어수준에 맞춘 유치한 캐릭터를 별로라 할 수도 있어요.
실상 아직 유치한 녀석들이라해두요. 그래서 책 선정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명작을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 경우는 조금 어렵습니다만.. 어스본 영리딩 , 월드컴 류의 책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서도 참 좋지요.. 보다보면 정이 붙는 것이 캐릭터이기도 한 것 같구요.
학년이 있으니 디비디를 책과 함께 가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무슨 내용인지 모르면 많이 답답하니까.. 한글 한번 보여주세요.. 너무 얽매일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영어자막도 보고.... 저희는 계속 원하면 계속 영어자막 보여주는데..
아이가 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또 지가 알아서 무자막을 보기도 하구요.
이번주도 지치지 말고 화이팅입니다..
>
> 1, 엄마가 소리를 함께 들었다면.. 들었던 방식과 소감을 적어주세요..
> 2, 아이가 들은 책을 적어주시고... 시간도 적어주세요. 디비디 등을 봤으면 그것도 적어주시구요.
> 3. 주말에 놀러갔다온 이야기.. 수다..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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