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지금 리틀팍스 하기 시작한지 8개월 들어 갔습니다.
첨엔 다들 좋다하고 큰아이가 7세 말경이라서 "꼼짝않고 붙어앉아 클릭하기"ㅋㅋ 를
잘 했기 땜에 제가 힘들건 없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작은애도 같이 앉아 보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했지요.
지금은 큰애가 더이상 앉아 있을 필요없이 큰애의 레벨이 지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거의 모든 동화는 섭렵했구요. 아직도 10개월 정도의 이용기간이 남았기에 이걸 어찌하면
잘 활용할수 있을지 저도 고민하는중이랍니다.
우선은 "나의 책장" 을 활용하셔서 이번주나 오늘 어떤 표현을 배우게 할까(맛보게할까)
를 둘러보셔서 한~~10개정도의 동화와 동요를 저장합니다.
저장한 후에는 전체듣기를 누릅니다. 좀더 많이 저장을 하셨다면 동화나 동요중 어느것을
들을것인가 클릭한후 레벨을 정해서 클릭하고 전체듣기를 눌러주면 종료를 누르지 않는한
계속나옵니다.
근데 이걸 틀어놓고 엄마의 볼일을 (정 급하다면 할수 없지만)볼 생각으로 이용하면
말리고 싶습니다.
이것도 간간이 엄마나 누군가의 양념이 들어가야 효과를 볼수 있어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이미지가 형상화 되지 않는 소리는 소음에 불과하다...
물론 만화로 계속 표현이 나오니까 100%소음으로 남지는 안겠지요.
그치만 그날 들은 표현들을 실생활에서 한두번 써주면 바로 우리의 아이것과 내것이 동시에
되므로 엄마도 들어둘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저께 우리 31개월된 딸이 블럭을 자그마한 박스에 가득 넣어가지고 오더니
It' my favorite blocks.라고 말하데요. 이것도 리틀팍스에서 최근 들은 표현입니다.
근데 이 개월수의 아이가 발음이 정활해봐야 얼마나 정확하겠습니까
당근 저도 첨엔 몰랐지요. 근데 자세히 들어보니 favorite이 들리길래 아하 ~~했죠.
이렇게 아웃풋이 나올때 바로 my favorite fruit is apple.해주면 흡수 만땅이죠.
근데 아이들에게 될수있음 많은 영어를 노출시키고 싶다면 mp3로 다운 받아 off라인으로
틀어놓고 모니터는 끄셔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오디오로 만들어서 차로 이동할때
틀어줘도 좋구요.
그담엔 가이드에 들어가서 프린트를 하여 미니북도 만들고 큰아이같은 경우는 아주 어려운
단어일경우엔 한번 정도 집고 넘어갑니다. 굳이 외우게는 안합니다 . 담에 또 들으면
기억날테니까요.
예전에 어떤분이 리틀팍스 이용하며 프린트해서 자료만든거 사진 올린적이 있네요.
리틀팍스로 검색하셔서 훑어보세요.
가이드에는 엄마들이 보기좋게 해석도 되있고 문법도 풀이되어 있읍니다.
그냥 듣고 말기엔 프로그램이 아주 훌륭하죠?
혹시나 미디어에 중독되지나 않을까 싶죠? 아이가 못알아 듣는듯 해도 규칙은 외운답니다. (주워
들은 얘기) 엄마랑 같이 하루에 한시간만 하자...하고 시작하며 말하고 바로 한시간 지난 끕니다.
끈다음엔 주위를 다른데로 끌던지..아님 프린트 한 자료를 같이 오리고 붙이고를 같이 해준다면
아주 좋아라 합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