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질문에 대하여 제 생각을 아래와 같이 적어 보아요..^_^..
1. 첫발견에 대한 의견
첫발견 시리즈 아주 좋은 책이예요..^_^.. 하지만 그 책안에 있는 영어나
문장이 그리 쉽지는 않다고 생각해요..^_^.. 아울러 생활 영어로 활용 하기
에는 적당하지 않고요..^_^.. 왠만한 대형 영어 서점에는 이책이 다 있어요..
그러니 직접 방문하여 보고 좋다면 선택하여 구입 하는 것이 좋은 방법 이라
생각해요..
2. 영어만세에 대한 의견
영어 만세는 보지를 않아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_^..
3. 지금 제가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영어교육방식이 옳은건지요...?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 + 영어 테잎 틀어주기 : 노부영)
영어 동화책은 유아 영어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지름길이라 생각해요..
영어 동화책 읽어 주기는 꾸준히 계속하여야 할것이고요… 그리고 영어로
말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아요… 엄마가 집에서 생활
영어를 해주거나.. 아니면.. 문화 센터나 영어 서점의 아이들 수업에 참가
하면서 다른 사람도 영어를 말하고 이야기 한다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고요..^_^.. 아니면 영어 품앗이 모임에 참가
하여 다른 아이들과 영어로 말하고 놀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_^..
4. 이렇게 '영어환경 깔아주기'해도 결국 아이가 성장 해 갈수록 영어라는 것은 아이에게 학습으로 다가 가는 건 아닐까요? 그렇다면 그 대책은요?
맞아요.. 아이가 성장하여 7살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영어라는 것이 학습으로
다가 오기 시작해요.. 특히 읽기와 쓰기를 시작 하면서요..^_^.. 하지만
그동안 엄마랑 영어를 재미있게 즐기면서 아이가 하였다면.. 영어를 학습으로
다가갈때 처음 영어를 시작 하는 아이들보다 훨씬 거부감 없이 다가 갈수
있을 거예요..^_^..
가은아빠
: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반갑습니다...
> 그리고 영어유치원 개원하신거 축하드립니다..
> 가까운 곳에 살고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하고 싶군요...
> 전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큰 아이는 39개월 둘째는 14개월 되었네요...
> 영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프뢰벨의 마더구스 였구요..
> 그 후 큰 애가 18개월 정도 되었을때 부터 노부영을 한 두개씩 사다가 33개월에 세트로 구입하여 지금은 노부영으로만 영어를 접하고 있습니다....잘 보던 고고기글스 비디오도 요샌 통 안 봅니다..
>
> 집에서 노부영으로만 영어환경(영어 동화책 읽어주기 + 영어 테잎 틀어주기)을 만들어 주다 보니
> 생활영어 부분이 너무 약하다 싶더군요... <엄마의 실력부족이지만요>
> 그리하여 주위분들의 의견을 수렴해보니 영어만세를 권유하더군요..
> 영어만세가 생활영어가 잘 되어 있다면서요...
> 근데 그 영어만세의 구성이 저의 맘에 쏙 들지 않아서요....
> 망설이던 차에 제이와이북스의 첫발견 시리즈 공동구매를 보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첫발견에 대한 여러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데 별로 의견이 없더라구요...
>
> 생활영어를 열심히 집에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 첫발견 구매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으니 ....제 자신이 봐도 참으로 갈팡질팡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엄마가 갈팔질팡 하고 있고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지 못하니....어흑~~ 아이들에게 부끄럽습니다..
>
> 그래서 가은아빠님께 듣고 싶은 의견은요...
> 1. 첫발견에 대한 의견
> 2. 영어만세에 대한 의견
> 3. 지금 제가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영어교육방식이 옳은건지요...?
>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 + 영어 테잎 틀어주기 : 노부영)
> 4. 이렇게 '영어환경 깔아주기'해도 결국 아이가 성장 해 갈수록 영어라는 것은 아이에게 학습으로 다가
> 가는 건 아닐까요?
> 그렇다면 그 대책은요?
>
> 제 머리 속이 정돈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그런지 제 질문 제가 봐도 혼란 스럽네요...어흑~~
> 잘 정돈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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