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노부영이 더 재밌는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영어를 가르치던 강사여서 아기들 낳기 전에도 JYbooks(산본)과 Kim and Johnson(문진미디어)도 많이 가보곤 했는데, 두 회사 다 좋다고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노부영은 좀더 어린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구요, 좀더 크면 Kim and Johnson에서도 볼 것이 많겠던데요. 23개월된 저희 쌍둥이딸, 유나 한나도 노부영 엄청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CD 꺼내서 틀고 듣고 춤추고 그래요. 노부영 노래에 맞는 책도 찾아오고, 그렇게 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