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다 잡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날이 많이 춥네요.
어제 오랫만에 학교에 들려 책 몇권을 빌리면서 영어책 구입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사서 '학원 안 보내시고 할꺼면 어머니가 당연 발품 파셔야죠' 어이가 없더군요. 학교에서 도서 재정은 더 줄어들었다구요.
사교육에 대한 조사는 매달 하면서 학교 시설은 공사 많이 하면서 영어 도서는 거의 없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큰 걸 바라지는 않지만 기분 드럽더군요.
어제 '매직스쿨버스 티비쇼 ' 빌려다가 읽었는데 한권이 좀 길었습니다. 결국 한권밖에.....
어제 영어 서점에 갔다가 책 구입을 할까말까 망설이다 그냥 집에 돌아왔습니다. 구경만 하구요.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정신이 없었거든요.
206. The Magic school bus 중 Gets planted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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