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저도 가은이가 24개월 무렵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네요..^_^..
영어는 전혀 안 더듬었는데... 우리말은 더듬 더라구요..^_^..
그때 아이에게 더듬지 말라고 계속 상기 시켜 주거나 아이가
의식하게 하는것 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고쳐 지게 유도
하는것이 좋은것 같아요...^_^.. 시간이 지나면 좋아 질거예요..
아이가 이중어를 배우면서.. 예상치 못한 아이의 이상한
현상을 자주 보게 될거예요..^_^.. 그떄 마다 고민하시지
마시고.. 여유롭게 바라보시면... 시간이 지나면서 거의
대부분이 해결되어 지면서... 이중어를 훌륭하게 하는 아이로
자랄수 있을거예요..^_^..
가은아빠...
: 채은맘님의 글입니다.
> 울 딸이 지금 26개월입니다.
> 영어도 곧잘 하구 한국말도 잘 합니다. 근데 두달 전부터 갑자기 말을 더듬더라구요.
> 예를 들면 "쥬. 쥬. 쥬. 쥬스 먹고 싶어요".. 이렇게요. 뭐 모든 말을 그렇게 더듬는 건 아니구요...
> 반 정도 더듬구 반은 멀쩡하게 합니다만..맨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영어는 말을 더듬지는 않거든요.
> 대신 요샌 한국말을 더 많이 합니다만...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 아이 성격두 느긋한 편인데 그러네요.
> 두 가지 언어를 시켜서 생기는 부작용은 아닐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 혹시 경험담 있으신 맘들 리플 좀 꼭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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