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4개월된 아기입니다.두돌정도부터 노부영사서 씨디 틀어주고 책읽어줬구요. 요즘은 노부영보다 일반 동화책 -토마스,도라,메이지-친근한 캐릭터 동화책 위주로 좀 읽어주고 있는데요. 아기는 영어책 좋아하는 편이지만 아웃풋이 많진 않습니다.초기에 많이 읽었던 브라운베어나 투데이즈 먼데이 같은책 대충 혼자 읽고요.터잡기,세일스 리터러시,스토리 붐붐등 영어도 전집이 많던데 단행본으로 사는게 나을지 이런 전집도 한질은 구비하는게 좋을지 묻고싶습니다.단행본도 가격도 비싼편이고 책고르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제가 좀 힘듭니다.그리고 아이가 아이스파이(유아용 페이퍼북)를 좋아해서 여러권 사줬는데요.너무 단어위주로 된 책이여서 많이 보여줘도 될지 모르겠네요.저희 아이는 일반 영어동화책보다 실은 아이스파이책을 아주 좋아합니다.글이 길어졌는데 요약해서 질문드리면 지금처럼 영어동화책 -단행본-위주로 계속 진행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전집을 사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항상 좋은 글 잘 읽고있는 맘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