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제가 쑥쑥 대표 같군요...(쑥스러움..^^;;) 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서로 반갑게 맞이 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주인이 따로 없는 곳이잖아요, 이곳은.... (관리하는 분은 계시지만...고생하시는데 미안해요.운영자님^^) 아이디 참 예쁘네요. 좀더 적극적으로 쑥쑥의 가족이 되고자 글을 남긴다는 말씀에 반가움을 표시하려고 답을 답니다. 저도 처음에 그렇게 시작했거든요.(그때는 쑥쑥이 아니라 히플러님 개인 홈이었지만...) 들어와 보고 놀라서 이글 저글 읽다가 많이 배우고 느끼며... 글 한번 올리고 또 한번 올리고...이러면서 점점 일원이 되어가는 걸 느끼겠더라구요. 자신없다고, 내세울거 없다고 그냥 지나치면 별로 얻지 못합니다. 글 한 번이라도 올리면 스스로가 적극적인 자세가 되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되고...결국은 그것들을 남에게 나누어 주는 여유도 갖게 된다는걸 제가 많이 실감했기에 곰지맘님의 결심에 환영과 격려를 보냅니다. 받아 주세용~~~ 그리고 준아와 함께,쑥쑥과 함께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 곰지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생후 만17개월을 꽉 채운 준아엄마랍니다. > 쑥쑥은 이미 두달전에 가입했었는데, 영어라면 영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들어와서 여러 선배님들의 많은 이야기들만 보고 나갔었지요. > 이젠 좀더 적극적으로 쑥쑥의 가족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앞으로도 열씨미 참여하고 많은 것을 배워가려고 노력할겁니다. > 그러니 많이들 도와주세요. > 그럼,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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