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세요..여러 선배맘님들 하시는 노하우 눈팅도 하고 저도 지금은 거의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정말 이렇게 될까! 저 천방지축 얼굴만봐도 개구지다는 말을 많이 듣는아이가 2년후엔 얼마나 받아들일까? 상상하고 또 나름대로 계획도 세워보고.. 결론은 꾸준히..중도포기하면 아직 우리말도 못하기에 이것도 저것도 아니감만 못하다 라는 결론이 나와요..하다하다 고민하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그냥 편한대로 했다가 난중에 학교가서 영어에 낯가림만 없애면 되지 않을까 하는 약한 마음도 가졌다가 쑥쑥와서 부쩍 힘받고..항상 되풀이 되는거 같아요.. 지금 아이가 22개월이예요..영어꽝 이엄마는 전화영어 수업도 받고 hmhb책이랑 가은아빠 책 참고하고 재미있게 해주려고 아주 오버를 해서 거의 영어동요로 시작하고 간단한 인사랑 생활영어 정도로 하고 있어요..brown bear아주 좋아하구요..the hungry caterpillar는 별로 안좋아하네요^^ 또 가은아빠 책중에 공놀이 부분 throw(roll, kick, bounce) the ball~부분등 참고 많이 하는데 ^^어떤걸 말해도 throw하네요..ㅋㅋㅋ 우리 쑥쑥 선배맘님들의 행복바이러스 내공 많이 받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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