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님 말씀처럼 쑥쑥의 가족이라는 자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다만 자신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나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가에 따라 소속감(?)이 다르겠지요. 거의 모든 회원분들이 곰지맘님처럼 글을 하나씩 올리고, 게시판 상으로 인사를 주고 받고 하면서 친숙해지고, 또 정이 쌓이고..이런 과정을 거치지요. 꼭 정보가 많아서, 혹은 지식이 많아서 답변을 달아주지 못하시더라도 서로 간의 기쁜 일에 축하해 주고, 정이 오가는 답글을 달아주고 하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실수가 있거든요. 용감하게 이렇게 인사 해주시고, 또 앞으로 다짐을 하는 모습이 참 흐뭇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기를 바랄게요. 곰지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생후 만17개월을 꽉 채운 준아엄마랍니다. > 쑥쑥은 이미 두달전에 가입했었는데, 영어라면 영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들어와서 여러 선배님들의 많은 이야기들만 보고 나갔었지요. > 이젠 좀더 적극적으로 쑥쑥의 가족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앞으로도 열씨미 참여하고 많은 것을 배워가려고 노력할겁니다. > 그러니 많이들 도와주세요. > 그럼,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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