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대구맘입니다울 아들 5세이고 제가 돌부터 영어를 생활화했죠.거의 90%이상 영어로 대화했고 그 결과 저랑은 거의 80%이상은 영어로 대화가가능했었습니다근데 올 봄 어린이집에 가면서 점점 영어쓰는 확률이 줄어들고......... 저 역시 동생을 돌보는 관계로 많이 신경을 못썼습니다. 큰놈한테.... 지금은 거의 영어로 안합니다 우리 말이 편해서 겠지요그래서 전 영어로 많이 쓸려고 하고 그때마다 울 아들은 우리말로 대답합니다이전엔 엄마랑은 영어로 해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울 아들인데 ....지금은 영어로 애기하는게 어려운 모양입니다 .하긴 전 모임도 안하고 ..또 영어쓰는 사람이 저 밖에 없으니 ... 당연한거겠지요 이렇게 하다가 잊어버리면 어쩌나 걱정도 사실 됩니다또 영어에 흥미를 잃어버릴까 젤 걱정입니다그냥 이런식으로 우리말로 대답해도 전 영어로 밀고 나갈까요?그럼 듣기는 되니 까요..주위에선 그래도 성공케이스다 하지만...엄마 욕심이....ㅋㅋ 참 대단하다 생각됩니다딸에게 저렇게 정성을 쏟으니 말입니다부럽습니다 조언한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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