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아이가 5살이면 우리말이 영어 보다 훨씬 편해지기 시작할거예요..
가능한 아이가 영어로 말하고 대화 할수 있는 환경을 많이
조성해 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예요..^_^..
엄마가 집에서 영어로 말해도 아이가 우리말로 말을 할 경우...
엄마가 집에서 아이의 영어 말하기를 유도 하려면
아이와 같이 영어 동화책이나 비디오 내용에 대하여 상황재연, 연극, 인형극, 역할극 등을 해 보면서 아이가 영어로만 말하기를 유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_^.. 그래서 영어 동화책은 주로 문어채 보다 대화체가 많은 동화책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고요…영어 비디오도 리틀베어, 키모시네 유치원, 까이유 같이
주로 생활 영어가 대부분인 비디오가 상황재연, 연극, 인형극, 역할극 같은 것을 해보기에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그리고 또 다른 방법은 비슷한 환경의 영어 모임터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고 놀기를 유도해 주시면서.. 영어 친구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아요..^_^…
그리고 5살이면 어느 정도 기관을 통하여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도 영어를 말한다는 환경을 조금씩 보여 주는 것도 한가지 방법 이라 생각해요.. 굳이 영어 유치원 이나 영어 학원일 필요는 없지만,,, 보다 부담이 적은 문화 센터 영어 수업이나 아니면 영어 서점의 스토리텔링 같은 수업도 아이에게 다른 사람도 영어를 하고 말한다는 환경을 보여 주기에 좋을수도 있어요,,, 이젠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과 영어로 말하고 대화하는 환경 조성이 필요 할듯해요..^_^.. 가은아빠
: 쭌맘님의 글입니다.
> 여긴대구맘입니다
> 울 아들 5세이고 제가 돌부터 영어를 생활화했죠.
> 거의 90%이상 영어로 대화했고 그 결과 저랑은 거의 80%이상은 영어로 대화가가능했었습니다
> 근데 올 봄 어린이집에 가면서 점점 영어쓰는 확률이 줄어들고......... 저 역시 동생을 돌보는 관계로 많이 신경을 못썼습니다. 큰놈한테....
>
> 지금은 거의 영어로 안합니다 우리 말이 편해서 겠지요
> 그래서 전 영어로 많이 쓸려고 하고 그때마다 울 아들은 우리말로 대답합니다
> 이전엔 엄마랑은 영어로 해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울 아들인데 ....지금은 영어로 애기하는게 어려운 모양입니다 .하긴 전 모임도 안하고 ..또 영어쓰는 사람이 저 밖에 없으니 ... 당연한거겠지요
>
> 이렇게 하다가 잊어버리면 어쩌나 걱정도 사실 됩니다
> 또 영어에 흥미를 잃어버릴까 젤 걱정입니다
> 그냥 이런식으로 우리말로 대답해도 전 영어로 밀고 나갈까요?
> 그럼 듣기는 되니 까요..
> 주위에선 그래도 성공케이스다 하지만...엄마 욕심이....ㅋㅋ
>
> 참 대단하다 생각됩니다
> 딸에게 저렇게 정성을 쏟으니 말입니다
> 부럽습니다
>
> 조언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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