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_^.. |
| 과거에 자음 + 모음 과 자음 + 이중 모음 14개를 모두 올려 두었는데요..^_^.... 유아게시판 아래에 보시면 검색이 있지요... 전체 검색으로 하시고...날짜로 하시고... 검색란에 05-09-14 라고 치시고 검색 클릭 하시면 제가 올린 자료들 모두 보실수 있을거예요..^_^.그곳에 "자음 + (이중)모음 보드판" 이라고 있는데,, 첨부된 Excel file 을 여시면...Excel 프로그램 아래 부분에 워크시트 부분에 14개가 다 들어가 있어요... ..^_^.. 가은아빠 |
: 서영맘님의 글입니다.
> > 맨아래 검색란에 기간은 1년 선택사항은 "날짜" 그리고 찾을 날짜는 05-09-14 입력하세요.. 거기에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 또 육아일기는 그림(쑥쑥 홈)을 누르시면 맨 마지막에 육아일기가 있는데 거길 클릭하면 "가은아빠의 영어짱 만들기" 코너가 있답니다..
>
> 제게 리플주신 분들 찾으셨길 바랍니다..
>
> 제가 우리아이에게 시킨 방법은 이렇습니다.
> 먼저 영어 알파벳을 모두 적게한후 그밑에 한글로 적어보도록 했습니다. 물론 한글을 모두 아는 상태에서지요.. - 질문하신분의 아이는 아직은 어린듯 싶습니다- 에이, 비, 씨, 디, 이... 이런식으로요..
> 거기서 모음은 떼고 자음부분만 동그라미를 치면서 "으"를 첨가해 여러번 반복했지요. 이 발음은 제이와이 파닉스북 씨디에서 이렇게 해야된다는걸 알았고요..(좀 한심하죠..)
>
> 나이가 있어 여러번 하니까 발음과 한글이 비슷해서인지 아주 똑같은발음은 하루만에, 그리고 나머지(그러니까 "C"는 "크" 이런식의 발음)까지 거의 이틀만에 다 알아버리더라고요..
>
> 한솔 파닉스 첫주 수업내용은 자음음가 달랑 5개 깨치기더군요. 우리아이가 자음 음가를 모르는 탓에 파닉스책에는 없는 과정을 두어달 정도 해야 된다는 말에 본전생각나서 정말 열심히 갈켰습니다. ㅋㅋ
>
> 그러고 다음주 수업때 과감히 자음음가 수업은 그만해달라고 주문했죠.. 아차 파닉스 수업방식은 맨처음이 자음음가, 모음음가, 모음+자음, 복자음.. 뭐 이런식이더군요.. 근데 어느책이나 모든 과정이 비슷하고 예문 또한 너무도 비슷하기에 엄마가 조금만 욕심을 내면 가은아빠의 말처럼 모든 영어가 파닉스의 원칙을 따르는건 아니기 때문에 아주 쉬운 단어들은 금방 깨칠수가 있겠더라고요..
>
> 사설이 너무 길어졌네요..
> 다시 본론으로 가서 자음음가를 깨친 다음엔 가은아빠의 파닉스 표를 출력해서 아무리 열심히 설명을 해도 잘 모르길래 한솔선생님께서 주신 파리 잡기 게임- 두명이서 파리채를 잡고 있고, 바닥에 자음음가가 써져 있는 종이들을 네모나게 오려서 엄마가 "브" 이러면 "B" 알파벳을 먼저 잡아서 마치 파리를 잡는것처럼 하는 것입니다-을 좀 변형해서 제가 "브"에 "애"는? 이러면 먼저말하는 사람이 "배"외치면서 서로의 머리를 파리채로 두더지 잡기를 한 것이지요.. 처음 파닉스를 접하는 분들이라 이게 무슨말일까 하시겠지만 의외로 아이가 "브"에 "애"는 "배(ba)", "크"에 "애"는 "캐(ca)" 이런 원리를 받아들이기가 힘들더군요.. 저는 잘 모르는척 하면서 하나 맞출때마다 열심히 칭찬을 해주면서 정말 신나게 두더지 게임을 했더니 어느순간 이 원리를 깨치더군요. 이걸 알고나니 e, i, o, u 를 붙이는데는 식은죽 먹기더군요.. 이에 힘입어 그전에 구입해놓은 제이와이 파닉스 북을 펼치고 씨디를 들려준후 읽어보게 했습니다.
>
> "cat"은 "캐"에 "트", "dad"는 "대"에 "드", 아 정말이지 눈물이 날 지경으로 감격스럽더군요.. 도대체 그놈의 파닉스란것이 한강에서 바늘찾는 것처럼 막막하기만 하더니 해보니 의외로 쉬운거더군요..
>
> 제이와이 파닉스북 2권 자음음가부분은 한장정도 하고 너무쉬워 바로 패스하고 3권을 하루에 모음 하나씩 5일동안 마쳤고 지금은 다시 가은아빠의 사이트 워드 코팅하여 습득하는 중입니다..
>
> 너무 길었죠??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너무 졸린시간에 썼더니 횡설수설이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