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가 많은 ***에서 화상영어를 15회 정도 했는데요.
제대로 수업한게 삼분의 일 정도인것 같아요.저희집만그런지 매수업마다 끊기고 항상 마이크나 화면에 문제가 생기는데 말이 25분이지 실제는 20분정도인 것 같고 거기다 가격이 타사이트보다 더 비싸니 불만이 계속 생깁니다.
비싸면 관리가 다르겠지싶어 할인도 거의없이 수강신청했었거든요.
(그런데 체험단은 할인도 해주는군요ㅜㅜ)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신규회원이 너무 많아서 그러는지 별로 신경써주는것 같지 않구요.네트워크상의 문제라 이해하라든가 그 정도 가지고 뭘그러냐는식의 거만하고 성의없는 대답에 3개월 신청한걸 너무도 후회하고 있어요.처음엔 몇분보강해준다고 하다가 문제가 계속생겨 반복요구하면 짜증냅니다.자기네들 잘못인데도요. 어이가 없더군요.
여러분들은 화상영어 별문제 없이 잘되시나요?
아님 어느정도 불편함을 감수하고 하시나요?
다른 사이트로 바꾸어도 어느정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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