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런일이 있죠. 강동구 게시판이 절 거부하네요. 똑같은 답변 3번이나 써도 안올라가길래 혹시나해서 (ㄻ아ㅣㅓㅇ)라고 치고 올렸더니 올라가네요. 그래서 되는구나하고 다시 제대로 쳐서 올렸는데 또 뜨질않는거여요. 혹시 답변글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싶어 그럼 다시 쓰기로 해서 유아게시판에 올린다는 말 써서 올릴랬더니 그것도 올라가질 않으니 이 무신 일인지...... (사실 가볍게 답글올리고 잠시뒤에 있을 모임 준비좀 하려고 했거든요.) 어쨋든 딴소린 그만하고. 소라새님 말씀대로 제 글에 답변 주시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어젠 하루종일 조카애덜이랑 롯데월드 돌아다녀서 답변볼 시간이 없었네요. 덕분에 일어나니 목이 다 부었구요. 부족한 부분 메워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영어를 저 잘하겠다고 하는건가요 다 애덜 잘되라고 하는 거죠. 고까워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지유~ 저야 감사할 따름이죠.^^ 사실 알고는 싶은데 어쩌나하다 혹 <hello 베이비,hi 맘>에는 있나 싶어 열심히 뒤졌지만 없더라구요. 속으로 그 유명한 쎄쎄쎄 놀이좀 실어놓지 싶었죠^^ 그러다 인터넷도 뒤지고. 여기다 올리면 된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었으니.. 결국 쎄써미 엘모코너서 한게 생각난거였죠. 근데, 여기서 잠깐 질문이 있거든요. 제가 hand game이라고 올리기전에 신랑한테 물어봐달라고 부탁을 해놨었거든요. 질문1. 어제 신랑왈, let's play patty cakes라 한다네요. 이건 또 무슨 표현인지!^^ 이런말도 쓰는지 알아봐주셔요. 질문2. 엘모코너서 엘모가 두 몬스터들이 쎄쎄쎄로 그 pat-a-cake노래부르는 걸 보면서 they are playing hand game.이라 했거든요. 그리고 인터넷상에서도 쎄쎄쎄하는 여자애둘사진 묘사를 two girls playing hand game이라고 했는데 묘사할때만 그런표현을 쓰는건지요? 그럼, 답변기다릴께요. (P.S. 지난번 박람회때 소라새님도 그랬지만 저도 히플러님보고 그냥지나친거 있죠. 어디서 낯이 익다고만 생각했지. 문제는 소라새님이 히플러님이라고 했을떄도 몬 알아봤다는거 아닙니까. 그분이 제가 가지고 있는 헬로우 베이비~책의 저자라는 사실을! 써니 영어를 그 책으로 시작한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뒤늦은 후회 집에 와서 뭐 찾는다고 책보다 사진보고 알아봤으니 흐~흑^^ 어쨋든 반갑네요. 답글달아주시는 걸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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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보려다가 주글 뻔 한.....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