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6세 3월생 남아을 둔 엄마예요...요즘 들어 영어를 시작하는데 아이가 영 흥미도 없구 .. .. 어찌해야할지 몰라 글 올립니다.학원 다니는것도 싫어하고 (영어를 전혀 하지않은 완전 초보거든요. 아이가 )제가 너무나도 능력이 부족한 관계로 ㅠㅠ 2달째 주3회 영어 학원을 보내고 있는데...아이가 다니기 싫어하네요...게시판 글을 보니 엄마가 해줄수 있다는 말씀도 많이들 하시는데... 제가 하게되면 더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서 섣부르게 시작도 못하겠구 경험맘 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오히려 작은아이 28개월된 아이는 비디오나 영어 동요를 틀어주면 어눌한 발음이지만 흥얼 흥얼 따라 부르는데.. 큰아이는 반응이 없네요. (큰아이는 유치원에서 영어를 하지만 30명의 아이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별로 크게 기대는 안한답니다)영어 학원도 계속 다녀야 하는건지 판단도 안서고 이곳에 보니 런투리드를 가지고 엄마가 한다는이야기 를 많이들 하시는데..그걸로 제가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6세 아이면 너무 늦은건 아닌지, 이곳 엄마들은 아이들 말 배울때부터 보통들 하시는것 같은데... 이곳에 와서 맘들의 글을 읽어보니 걱정만 앞서네요.제에게 많은 조언과 용기와 어찌해야 가장 현명한건지 말씀 기다립니다.작은아이한테도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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