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의 Little cloud를 이동도서관에서 빌렸답니다.
한참전부터 눈에 띄기는 해도 선뜻사지지가 않았던차에 미술놀이가 떠올랐어요.
그림도 간단하고 규영이랑 꼬마책을 종종만들던터라 시도해봤답니다.
준비물은 탁상달력과 솜만있으면 되니까 간단하답니다.
무엇보다 이책은 그림도 글도 간결하기때문에 얼마든지 만들어볼수가 있답니다.
일단 탁상달력에 흰종이를 붙였답니다.
그위에 밑그림을 그리고 글도 그냥 펜으로 썼답니다.
여기까지는 엄마작업이었구요.
그다음부터가 아이와 함께 쉽게 해볼수있는 미술놀이가 된답니다.
좀더 큰아이라면 그림까지도 스스로 그려보게 해도 좋을거같아요.
그림에 풀로 솜을 붙여주는겁니다.
그럼 꼭 진짜 구름같아져요.
한번 해보세요.
사진은 전페이지를 다 싣지않았답니다.
미술놀이도 하고 아이의 책도 한권생기고...실용적인 놀이가 된답니다.^^
탁상달력을 이용해서 만들어보았다.


We're going to play a fun art.
Let's make this book with mommy.
This book title is "Little cloud" written by Eric carle.
These are cotton.
Let's pretend this is a cloud.
You'll some on this picture.
now you put some on here.
Let's make a round cloud with it.
you're doing well!!
Touch it, How does it feel?
It's soft.
Guess what it is.
What shape is that?
A sheep.
What does this look like?
Guess again.
You got it.
Oh~ It's sticky everywhere.
Look! here's a rabbit. hopping hopping~
crumple the cotton, now put it.
should we make it large cloud this time?
So~~~~~~~big!!
Now It's rainning.
Wow, they are the same books.
Good you're doing great!
Should we read i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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