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데
요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어린이날이 이제 막 지나고 어버이날에 선생님날에 부처님까지 합세해서 정말 정신없는 한달이네요.. ㅋㅋ
이번 책 은 지난 The Wednesday war 보다는 흥미가 덜 했는데, 읽다보니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도 범상치 않네요. 차츰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책을 읽다가 보면 자꾸 배고파져서 밤늦게 핫케익을 만들어 먹곤 하는데, 엇그저께는 냉장고에서
메이플 시럽 대신에 눈딱 마주친 골뱅이 무침이... 무슨 맛일지 상상이 가시나요? ㅋㅋ .
늦은밤에 이게 뭔짓인지..ㅋ
책의 매 챕터 끝에 마다 나오는 모든 레시피가 나중에 와플위에 올라간다는 말일 될지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어울리는 듯 안 어울리는 듯 같이 살아간다는 이야기가 될지 많이 궁금해지네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What Miss Bowzer Knew
Uncle Jack 은 집을 팔고 싶은 마음에 Primrose에게 cinamon rolls를 집에서 구워 가지고 가서
오븐에 올려놓으면 마치 그 집에서 구운 것처럼 보여 집을 팔기 쉽게 하자고 제안합니다.
하지만 Primrose 에게는 Miss Pifidy의 요리책이 있지만 한 가지 문제 때문에 조언을 구하기 위해
Miss Bowzer에게 찾아갑니다. 그 문제는 무엇이었으며,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나요?
또한 조언을 구하면서 Primrose는 Miss Bowzer의 어린 시절의 한 사건으로 인해 Miss Bowzer의
인생관이 결정되게 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 일은 무엇이었나요?
I lose All My Sweaters
이번 챕터에서는 Miss Perfidy가 치매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는 사건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저 단순히 늙어가다가 죽어가는 거라는 어이없는 해석을 하고 있지만 잔잔한 것에서
Miss Perfidy의 이상 징후를 느끼고 있는 Primrose의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고 있었네요.
그럼 이번 챕터에서는 Miss Perfidy가 이상하다는 것을 무엇을 통해 보이는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Miss Perfidy의 옷, 두 번째는 도일리스, 세 번째는 저녁모임, 네 번째는 Primrose 스웨터의
행방입니다. 모두 어떠한 상태였나요? (실은 마지막 스웨터의 행방은 다음 장을 읽어보면
Miss Perfidy의 상태가 더 잘 이해가 가더라구요)
I Lose a Toe
Uncle Jack 은 드디어 Miss Bailey의 집을 다른 가족에게 보여주게 됩니다. 하지만 이 가족에게는
어린이와 강아지들이 같이 있었는데요. Miss Bailey는 강아지가 자신의 집에 들어오는 것이 싫다고
해서 Uncle Jack은 한 가지 묘책을 썼네요. 무엇이었나요?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아이들에게는
이것이 해가 없다고 했는데, 아이들과 강아지의 커다란 행동의 차이점 때문이었습니다. 무엇이었나요?
(참고로 아이 둘과 강아지를 키워본 제가 가장 빵 터진 부분이었네요.)
삼촌이 집을 팔고 있는 것을 방해하고 싶지 않은 Primrose는 길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놀다가
아까 다쳤던 무릎에서 피가 다시 나오자 손수건으로 무릎을 닦아 내고 있는 도중에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었나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것을 잃어버리게 되면 서서 중심을
잡는 것이 무척 힘들다고 알고 있는데 Primrose는 잘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해 지는 부분이었어요.)
Uncle Jack's Idea
학교에 오게 된 Primrose는 Miss Honeycut에게 불려가게 되어서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아이들이
종종 자신을 함부로 해서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마치 Primrose가 일부러 사고를
내어서 이런 종류의 “issues"를 다루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을 하네요. (이 부분을 읽어 내려가면서
어른들의 생각이 얼마나 웃긴지 반성해 보았습니다. 가끔 저도 딸내미의 행동을 보고 과대해석을 해서
마치 아이가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거든요.) 이 "issues"를 잘 다루기 위해서
Primrose가 떠맡아서 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무엇이었나요? 또한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I Set Fire to a Guinea Pig
방파제에서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던 Primrose는 한 무리의 물개 때를 보고 과거 부모님과 함께 했던
일들을 떠올리고 있던 중에 교회에서 rummage sale을 준비하고 있는 Miss Honeycut과 Mis Perfidy를
만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는 쓸모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곳을 읽고
있다 보니 갑자기 궁금해 졌네요. 요원님들은 그런 적 없는지요?
저는 재작년 이맘때쯤 교회에서 열린 ‘아나바다’장터에서 아들 내미의 파워레인저 여름 샌달을 500원에
득템한 적이 있었는데요. 아직도 저희 아들에게는 매일 아침마다 ‘오늘은 신고 가도 돼?’ 하고 물어보는
보물1호랍니다.
요원님들의 득템한 아이템들 어디서,,, 어떻게... 구매하게 됬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심장모형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