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저도 아직 완전괘도에 들어오진 못했지만.. 약간씩은 슬럼프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의 기초기반은 체력이죠.. 몸이 아프면 만사가 귀찮아지는법!!
저는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 싫은때는 오디오테잎이라도 꾸준히 들려주세요..
테잎 들려줄때.. 책을 아이가 볼 수 있도록 해주시구요.
아님 영어 환경에서 일주일 정도만 벗어나게 해주는것도 괜찮았던것 같아요.. 전 시기상조로 친정에 일줄 다녀왔는데.. 며칠 영어환경에서 벗어나니 아이가 듣고싶고 춤추고 싶어서 더 몸살을 하더라구요..
친정에서 집에 온날 차에 타자마자 영어테잎 들려달라고하고 집에 오자마자 동화책 죄다 꺼내서 보구..
그런 모습을 보니 저도 힘이 나더라구요..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고..함께 해 보고 싶고..
그리고 놀자님께서 책을 읽어주기만 하셨다면 아이가 젤 좋아하는 동화책부터 다른방법으로 활용해 보심 어떨까요? 아이가 받아들이는 면이나 참여하는 면에선 좋은 방법 인 듯 해요..
그리고 꼬~옥 잊지말아야할것.. 쑥쑥을 멜멜 들어와야한다는 거에요.. 아이가 잠시 영어를 잊고 싶어해도.
엄마만은 그 패이스를 잊어버리면 안되니까요.. 자극도 팍팍 받아야죠!!
놀자님 얼른 벗어나세요.. 그리고 이것이 슬럼프다 생각하면 더더 빠져드는게 슬럼프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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