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은 지금 38개월이구요, 말이 굉장이 늦게 튀었답니다.. 동생이 너무 빨리 생긴 탓으로 한동안 말도.. 엄마도 찿지않았어요.. 영어를 시작한 개기는.. 30개월 접어들면서 갑자기 소리, 언어에 대한 반응이 민감했답니다. (저는 솔직히 중학교때부터 특기생이였어요. 영어를 접해본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말이 늦게 튀인 우리아인 정말 잘 흡수 했어요. 밤마다 저는 외위도 안될 정도로...)저의 딸,,이지만 저도 놀랄정도로 영어를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서도 ...늘 아는말은 영어로 하려 해서 엄마인 전 너무 힘들었답니다...그렇게 예쁜 우리딸이 몇일전 놀이터에서....아주 간단한 회화였는데...(그네타고 싶어, 엄마 나 어때, 나는 높이 날거야...등등등...) 그런데.. 또래애들이 우리 딸을 놀렸어요. 너는 우리사람아니야...외국에서 왔니...그날이후로 ....영어만하면, 영어동화책을 읽으면 자지러지게 웁니다 엄마맘이 너무아파요...어떻게 해야할까요.조언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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