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실력이 제자리를 맴도는 듯하여 300시간을 카운트하자하여 이제 200시간 했습니다.
겨울이 되니 아침집듣을 독하게 하지 못해 하루 4시간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
이리하니 좋은점은 읽히고 싶어 찜해 두었던 책들을 맘껏 읽히게 되니 좋습니다.
아이도 책에 빠지니 좋아라 하네요.
처음엔 즐기는 책이 레벨이 오른듯 하더니 요즘은 그런 느낌은 없네요.
이리해야 많은 책을 읽게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너무 늦지요.
영어책을 읽을수록 한글독서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퍼시잭슨 1~5 끝나고 로알드달의 BFG, Freaky Joe Club을 집듣하더니 오늘은 해리포터5권을
집었습니다. 주니어리딩 입문 영작, 기본,도약,마무리 문제풀이하고 있어요. 주니어입문을 영작하니
정확하게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확연이 드러나 가르치기가 좋네요.
문법은 My Next Grammar 2단계로 하고 있어요.
Kids Times보고 있구요. Kids Times 맘에 듭니다.
주니어리딩도 많은 읽을거리가 있어서 재미있어합니다.
주니어리딩까지는 단어문제가 없는듯한데 앞으로 단어를 어찌하라할까 생각중이에요.
어제는 앞으로 남은 시간을 생각하며 쑥쑥에서 스크랩해둔 만재아빠의 글을 다시 읽어보았어요.
재미있는 책에서 지식의 세계로 이끌어야 한다고 하셨네요.
12월말까지 끝내려했는데 이제는 빨라야 1월중순이 될것 같습니다.
리더스 300팀이 12월말이면 끝날듯하지만 브죵님의 집듣반이 있으니 같이 가는 느낌입니다.
어제는 동생이 집듣의 심화반이 되었다고 하니 부러워합니다.
(브죵님, 심화반에 울딸끼워주어서 감사해요.)
아침에 쓴글이 두번이나 날아가 다시 쓰니 두서없네요. 죄송...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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